반려식물 원예아트 : 초록빛 온기로 채운 하루, 반려식물 원예아트 원데이 클래스
5월 19일(화) 장시간 운전과 반복적인 업무로 지친 셔틀버스 노동자분들을 모시고
마음의 여유를 선물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흙의 부드러운 촉감을 느끼고, 각자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초록빛 식물들을 다듬으며
마음속 깊은 곳까지 차분한 온기가 채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여자들에게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는 따뜻한 소감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애쓰시는 분들이 활력을 얻고 건강한 에너지를 충전하실 수 있도록
문화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들을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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